세종문화회관, 5월 6일 ‘누구나 클래식’ 오페라 콘서트 신청안내
자율기부제로 부담 없이 즐기는 고품격 오페라 합창 공연, 서울 세종문화회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 모두가 클래식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오페라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. 2025년 5월 6일, '누구나 클래식' 공연 시리즈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유명 오페라 합창곡들을 중심으로 한 고품격 콘서트입니다.
누구나 클래식? 자율 관람료로 부담 없이 즐기세요
'누구나 클래식'은 문화 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, 관람료를 최소 1,000원부터 최대 10,000원까지 자율적으로 지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. 고가의 클래식 공연을 부담스러워했던 일반 시민들도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
이번 공연, 어떤 작품이 무대에 오르나요?
이번 콘서트에서는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, 초심자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유명 오페라의 합창곡들이 선보입니다. 대표적으로는 베르디의 '일 트로바토레', 비제의 '카르멘', 푸치니의 '투란도트' 등 세계적인 오페라에서 발췌한 명곡들이 무대 위에 오릅니다.
지휘는 지중배가 맡으며,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노이오페라코러스, 그리고 소프라노 서선영, 테너 이범주, 바리톤 정일헌 등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참여해 공연의 품격을 더합니다.
공연 정보 및 관람 신청 안내
- 공연 일시: 2025년 5월 6일(월)
- 공연 장소: 세종문화회관 대극장
- 관람료: 1,000원 ~ 10,000원 (자율 선택)
- 신청 시작: 2025년 4월 8일(화) 오후 2시부터
- 신청 방법: 세종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 (바로가기)

세종문화회관의 시민 문화예술 철학
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“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습니다.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 계층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클래식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.
가족과 함께하는 5월, 세종문화회관 오페라 콘서트에서 감동을 느껴보세요
올해 가정의 달 5월, 가족과 친구, 연인과 함께 문화생활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‘누구나 클래식’ 오페라 합창 콘서트를 놓치지 마세요. 수준 높은 공연을 자율기부 방식으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.
공연 예매는 5월 8일부터 시작되며,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빠른 신청이 필요합니다. 일상에 감동과 품격을 더해 줄 특별한 클래식 공연, 세종문화회관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.
